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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체력시험
    카테고리 없음 2020. 5. 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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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공무원은 필기시험을 치르고 체력 시험을 봐야 합니다. 체력 시험 이후에는 인적성 검사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며, 3차까지 합격이 되면, 마지막으로 면접시험을 시행합니다. 체력시험은 보통 일반인의 몸으로 통과되는 시험이 아닙니다. 우선 필기시험의 배수권에 합격해야 체력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내가 체력시험을 볼까?라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필기시험 직후, 가답안이 공개되고 답안지도 공개되므로 자신의 성적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배수 안에 드는지 모르는지는 필기시험 합격 발표 날짜에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험을 치렀고, 가능성이 있다면 예비 소방인들은 체력 학원을 필수로 다닙니다. 간당간당하거나, 안된다고 생각을 해도 체력 학원은 다녀야 합니다. 혹시 모를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여, 과락만 아니라면 체력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락이랑 각 과목당 40점 이상이 안 되는 학생들을 말하며, 총점이 평균 60점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과목 과락을 피했다고 하여도, 총점 평균이 있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과락을 모두 면했으면 체력 학원에 가서 시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총 6가지의 항목을 보며, 각 항목당 10점 만점으로, 총점수가 30점 이상시 과락을 면할 수 있습니다.

    항목에 대해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제자리멀리뛰기, 왕복 오래 달리기, 배근력, 악력, 윗몸일으키기, 앉아 윗몸 앞으로 숙이기(좌전굴) 이렇게 총 6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 여에 따라 만점 점수가 다릅니다. 왕복 오래 달리기 같은 경우 달릴수록 통과해야 하는 시간이 줄어들므로, 평소에 폐활량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고, 운동을 다부지게 해왔다면, 운동하는데 조금 더 수월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5과목 또한, 평소에 운동을 했냐 안했냐의 차이입니다. 아무래도 예비 소방인들은 체력보다 필기시험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투자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체력관리에 좀 소홀해지고, 몸 또한 좋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꾸준히 한 친구들은 체력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겁니다. 필기 점수와 체력점수가 합쳐지므로, 필기를 조금 못 본 학생들은 체력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따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이 합격할 확률이 많이 높아집니다. 필기 점수를 잘 친 학생은, 못 친 학생보다 체력에 좀 더 수월합니다. 필기가 75% 체력이 15%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필기 퍼센티지가 더 높으므로 필기시험에서 많이 밀리면, 체력과 나머지 항목에서 아주 매우 열심히 해야 합격권에 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필기시험을 잘 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 이러한 점 때문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시에 따라서 합격 발표하는 날짜가 다르므로 미리미리 체력을 관리해야 하고, 몸을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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