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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소비지원금 캐시백 신청 방법 사용처카테고리 없음 2021. 9. 28. 19:46반응형
- 두달간 1인당 최대 20만원
- 10% 카드 캐시백 ‘상생소비지원금’ 10월부터 시행

정부가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월간 카드 사용액에 따라 1인당 총 2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상생소비지원금(캐시백)을 시행합니다. 기존 상생국민지원금 사용처에 추가로 중대형 수퍼마켓, 영화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도 적용 대상입니다.
그럼 상생국민지원금 신청방법과 대상확인, 사용처, 캐시백금액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상생소비지원금 대상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월 사용액이 올 2분기 즉 4월에서 6월의 평균액보다 3% 이상 더 많은 사람입니다. 이럴 경우 3%를 초과한 금액의 10%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백으로 환급해줍니다. 예를 들어 2분기에 평균 100만 원을 쓴 사람이 다음 달에 130만 원을 써 30만 원을 초과했다면, 여기서 100만 원의 3%인 3만 원을 공제한 27만 원이 환급대상액이 됩니다. 이 환급대상액의 10%, 즉 2만 7천 원이 캐시백으로 지급되는 것입니다. 물론 카드를 아무리 많이 써도 환급액은 한 달에 최대 10만 원까지입니다.
상생소비지원금 사용처는?
골목상권을 살리자는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나 백화점, 대형 종합 온라인몰, 또 신차 구입이나 유흥업종 등은 사용처에서 제외됐습니다. 다만, 중대형 슈퍼마켓과 배달앱, 영화관과 놀이공원 프랜차이즈 직영점까지 실적으로 인정해줍니다. 전문 온라인몰인 노랑풍선, 예스24, 티켓링크, 마켓컬리, 야놀자, 배달의민족, 한샘몰 등에서의 결제가 실적으로 포함됩니다. 지자체 운영몰과 영세 온라인 업체 실적도 적립됩니다.
캐시백 사용처는 제약이 없어 사실상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시 우선 차감됩니다.

상생소비지원금 신청방법은? 아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아홉 개 카드사 중 하나를 전담 카드사로 지정해 신청하면 됩니다.
참여 카드사는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9개사입니다.
롯데카드 신청하기 비씨카드 신청하기 삼성카드 신청하기 신한카드 신청하기 우리카드 신청하기 하나카드 신청하기 현대카드 신청하기 KB국민카드 신청하기 NH농협카드 신청하기 만 19세 이상(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올 2분기 중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있어야 환급 대상입니다. 소비는 국내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이 대상이다. 해외 카드사용, 계좌이체 등 현금결제와 은행계좌와 연동한 간편결제 등은 제외됩니다.
상생소비지원금 신청은 언제부터?
다음 달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한데, 혼잡을 막기 위해 첫 일주일은 출생연도 뒷자리에 따라 5부제로 시행됩니다. 자신의 카드 사용액이나 환급 예상액도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사용 월 다음 달 15일에 전담 카드사의 카드로 자동 지급되며, 유효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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